에어테이블 이어 미로까지, 벤딩스푼즈(BSP) 13억 5,500만 달러 올캐시 인수 합의
벤딩스푼즈(BSP)가 디지털 협업 플랫폼 미로(Miro)를 기업가치 13억 5,500만 달러에 전액 현금으로 인수하는 확정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같은 날 BSP 주가는 39.88달러, +5.63% 상승 마감했습니다. 앞서 에어테이블 인수를 마무리한 직후 나온 두 번째 대형 딜입니다. 올캐시 13억 5,500만 달러, 지분가치는 17억 9,000만 달러 이번 거래는 전액 현금 방식입니다. 기업가치(EV) 13억 5,500만 달러에 미로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