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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MU), 벌써 많이 올랐는데, 아직 엔진 예열 중일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 마이크론이 새해부터 또 10% 튀어 올랐다. 1년 새 거의 네 배가 됐는데도 월가는 “비싸지 않다”고 말한다. 핵심 논리는 간단하다. AI 서버에 들어가는 DRAM·낸드 가격이 2026년까지 가파르게 오르면서, 이익이 주가보다 훨씬 빨리 커질 거라는 계산이다. 차트는 뜨겁다. 장단기 이평선이 정갈하게 위로 뻗은 전형적인 강세장 그림인데, 단기 과열 신호도 동시에 켜졌다. 결국 전략 싸움이다. “슈퍼사이클이면…

RADX, 뇌종양 임상 소식에 개폭등

라디오팜 테라노스틱스(RADX)는 뇌 전이암 진단 후보 RAD101이 임상 2b 중간 분석에서 12명 중 11명(92%)을 잡아냈다는 소식에 프리장에서 폭등하고 있다. 스토리는 분명 강렬하지만, 매출은 아직 미미하고 적자는 두 자릿수 백만 달러라 다음 수순이 증자인지부터 먼저 떠올리게 되는 구조다. 이런 자리의 급등주는 보통 참여보다 관찰 쪽이 체력 소모가 덜하다. 라디오팜 테라노스틱스(RADX) 뇌종양 찾아내는 기술에 주가 대폭발

JAXA 태운 로켓랩, 미션 성공

로켓랩의 일렉트론이 JAXA 위성을 무사히 실어 나르면서, 로켓랩은 “컨셉 회사”가 아니라 장사되는 발사 기업이라는 걸 다시 증명했다. 이번 성공으로 국가 기관까지 고객 리스트에 더한 만큼, 앞으로는 발사 한 번 성공할 때마다 매출·수주 스토리가 동시에 따라붙는 구조가 될 가능성 있다. 단, 좋은 뉴스 나왔다고 바로 달려들기보단 월요일 시초가와 거래량이 어느 쪽으로 쏠리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다. 로켓랩(RKLB) JAXA 미션 성공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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